즐거운 배움

아이들을 컴퓨터게임, 스마트폰 게임보다 더욱 재미있는 세상으로 이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세상의 부작용

스티브 잡스의 스마트 폰이 나온 이후 세상은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소유한 이 스마트한 기기는 세상의 정보들을 연결시킴으로써 정보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는 장점이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부작용이 많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종이로 만들어진 책을 낯설어 하고, 컴퓨터와 테블렛 PC(TAB)을 Paper Book 대신 읽는다. 책을 읽으며 사색하기보다 쉽게 게임에 빠지고 집중력을 잃는다. 이같은 인터넷과 4차 산업의 혁명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에 따른 부작용들을 대신할 그 무엇은, 영화나 게임보다 재미 있어야 하고 눈에 보여야 한다. 움직이는 물체일때 아이들은 비로소 집중할 것이다.

사회적 필요

미국과 캐나다뿐 아니라 아시아의 모든 국가에서는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STEM 교육의 필요성

지금 우리의 차세대 아이들이 살아갈 내일은 정보통신 기술(ICT) 융합의 혁명, 기술혁신 4차 산업혁명 시대이다 라고 세계 경제 포럼 크라우스 슈밥 회장은 말하였다. 정보 통신 기술의 융합으로 이루어낸 제 4차 사업혁명시대는 로봇공학, 인공지능, 나노기술, 생명 공학, 사물인터넷, 3D 인쇄및 자율차량을 포함한 여러 신지식과 기술 혁신의 모든 분야에서 탐구 정신과 호기심, 창의성과 문제 해결을 위한논리적 사고, 분석력, 그리고 정확한 판단력등이 요구 된다.

성공하는 자녀

부모님들은 우리 자녀들이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과도한 노출과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많이 걱정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써 스마트폰과 인터넷보다 더 재미있고 가치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이 부작용을 막을수 있다. 로봇교육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로봇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공학의 이치를 깨닫고 작은 부품들을 연결시키면서 창조의 기쁨을 배울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조립하고 만들고 프로그램한 작은 창조물을 움직이게 하기위해 coding을 할때 로지컬한 생각으로 두뇌를 일하게 할것이다. 이때 성취감과 의욕, 자신감이 고취되고 그다음에 또 무엇인가 해보고 싶은 강한 열정을 살아나게 할것이다. 로봇수업을 받는 아이들은 그 시간동안 전적으로 집중할것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인내를 배우며 그시간동안 미쳐 끝내지 못한것들은 반드시 집으로 가져가 자신의 시간을 아낌없이 할애하여 끝내 자신의 창작품을 만들고야 말것이다.

KIDSFORTECH은 인생에 있어 가장 두뇌의 발달이 활달한 7살부터 15살까지의 아동,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 재미, 집중, 문제해결, 과학원리와 공학을 간접적으로 가르쳐 이시대가 필요로 하는 차세대 리더로 키워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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